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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투자 & 재테크

월급이 없어도, 끊겨도 버틸 수 있는 구조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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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없이 버틸 수 있는 구조 만들기

 

'월급 꼬박꼬박 나오면 괜찮아'

직장인들이 직장을 고를 때나 많이 하는 말 중 하나죠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 그런데 월급은 퇴사를 하거나 

아니면 회사 사정이 좋지 않으면 못받을 수 있다고도 하는데요.

그래서 월급이 꾸준하게 계속 들어온다면 괜찮겠지만,

끊길 수도 있다는거~ 아셔야 하고

더 중요한 사실이 있죠. 바로 지출구조.

지출은 절대로 멈추지 않는데요.

그래서 진짜 중요한 건 월급이 아니라 월급이 없어도 버틸 수 있는 구조입니다.

월급이 끊기면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

 

소득이 사라지면 가장 먼저 흔들리는 것은 생활비가 아니라 심리적 안정감이겠죠 ?

- 매달 나가는 고정지출에

- 대출 상환금

- 주거비까지요.

이런 것들이 동시에 압박을 가하게 되는데, 따로 구조를 만들지 않는 사람들은

짧은 기간에도 크게 흔들릴 수가 있습니다.

 

고정지출부터 구조화하기

 

버틸 수 있는 구조의 핵심은 고정지출을 통제하는 것인데요.

- 주거비

- 통신비

- 보험료

- 대출 원리금

이 비용이 소득의 대부분을 차지하면 월급이 끊기는 순간 위기가 닥치죠.

가계지출 구조는 통계청 자료에서 확인가능합니다.

https://www.kostat.go.kr

 

최소 생활비를 명확히 계산

 

막연하게 아껴 쓴다고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숫자로 된 정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 최소 월 생활비용

- 절대로 줄일 수 없는 항목

- 줄일 수 있는 항목들

등등 이러한 계산이 되어 있으면, 소득이 줄어들어도 대응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상금은 필수

 

월급이 끊겼을 때 버틸 수 있는 힘은 현금 흐름에서 나옵니다.

비상금은 얼마가 적당한지 인터넷에 검색을 하면 보통 6개월치를 권장하는데요.

1,500~ 2,000만 원이요

이러한 자금은 투자용이 아니라 시간을 사는 돈이라고 보면 좋아요.

금융감독원 소비자 정보에서도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https://www.fss.or.kr

 

금융감독원 통합홈페이지

금융감독원 통합홈페이지.

www.fss.or.kr

 

대출 구조를 점검해야 함

 

월급이 없을 때 가장 위험한 것은 원리금 상환구조인데요.

거치기간이 끝난 대출, 변동금리 대출, 신용대출 등 이런 항목들은 위기 상황에서

지출을 급격하게 키우는 아이들입니다.

dsr구조를 함께 이해하면 더 도움이 되실 거예요.

https://www.fsc.go.kr

 

금융위원회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www.fsc.go.kr

 

소득 다변화는 거창할 필요 없음

 

보통은 소득 다변화를 큰 투자나 사업으로 생각하는데,

시작은 단순합니다.

- 고정적인 부수입

- 지출을 줄여 만드는 여우

- 생활비 일부를 대체하는 수입

시작은 이 정도만 있어도 월급 의존도는 많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버틸 수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

 

월급이 끊겨도 버티는 사람들은 특별해서가 아니에요.

고정지출이 낮고, 비상자금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출 구조를 정확히 알고 있고,

본인의 소비 기준도 명확합니다.

그래서 위기에서도 삶을 지킬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월급이 없어도, 끊겨도, 버틸 수 있는 구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데,

하나씩 정리하고 만들어가면 생각보다 빠르게 안정됩니다.

위의 같은 구조를 만들면 월급은 목표를 위한 수단이 되고,

삶의 안정장치는 따로 생기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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