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로 바뀌는 땅의 운명, 그 중심에 '도로 입주권'이 있다.
도로는 건물이 안 올라가잖아요, 쓸모없고, 그걸 왜 사냐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맞아요. 도로는 지금 당장은 그냥 길 일뿐,
하지만 도시가 바뀌는 순간 그 길이 집이 되고, 돈이 됩니다.
서울 마포구 A씨 3.3 ㎥ 짜리 도로 지분 하나를 2,8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은 말도 안된다며 고개를 저었지만, 불과 2년 후, 해당 지역이 재개발 구역으로 확정되면서
1.7억 상당의 입주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재개발 확정 전엔 그냥 길이었던 땅이 , 구역이 지정되자 건물이 되는 땅으로 변한 거죠.
이게 바로 도로지분입주권 투자의 매력인데요.
당장은 아무것도 없어 보여도 그 도로가 포함된 지역이 재개발로 묶이게 되면,
도로지분 소유자도 입주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왜 도로를 사는 걸까요?
서울의 땅은 이제 흔하지 않습니다. 특히, 건물이 없는 빈 땅은 더 귀하구요.
하지만 재개발을 앞둔 지역에서는 건물이 없어도 지분만으로도 입주권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도로 지분은 투자금이 작고, 희소성이 높은데요.
통상 수천만 원 수준의 투자금으로 진입 가능, 보유세 부담 없고,
소유만 하고 기다려도 입주권 또는 현금청산 보상 대상이 되는 도로입주권 투자입니다.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를 보면 제36조 제1항 2호에 명시되어 있는데요.
권리산정기준일 기준으로 그 이전에 매입을 한 토지,
90 ㎥ 이상의 토지는 입주권을 받고,
90 ㎥ 이하, 또는 권리산정기준일 이후는 현금청산 보상을 대지에 준한 가격으로 보상해 준다.
즉, 과거 건축물 부지였다는 증빙 자료와 면적 기준만 충족된다면, 분양자격 근거가 확보되고,
다시 말하면, 부담없이 들어가서 크게 튀어나올 수 있는 구간인 건데요.
그렇다고 아무 도로나 사면 안되고,
제대로 된 전문가의 물건 선별과 해당 지역의 권리산정기준일,
추진 현황 등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접근해야 하는데요
보통 아무 가치 없는 길이라고 여기지만, 재개발 구역 지정 순간 그 길은 곧 아파트 입주권이라는 황금티켓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알고 먼저 시작을 하는데요.
[단독] 이용득 민주당 상임고문 '재개발 예정지 도로' 매입…"집 2채에 오피스텔도 보유" - 조선비즈
[단독] 이용득 민주당 상임고문 '재개발 예정지 도로' 매입…"집 2채에 오피스텔도 보유"
단독 이용득 민주당 상임고문 재개발 예정지 도로 매입집 2채에 오피스텔도 보유
biz.chosun.com
실제 뉴스 사례를 보면, 서울 서대문구 이용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배우자 명의로 북아현 2구역 내 도로
204 ㎥를 약 7억 원에 매입하여서 조합원 분양자격을 확보하였고, 역세권 가치 높은 지역에 투자성공사례중하나인데,
맹지를 7억 원에 매입을 하여서 화재가 되었었죠.
관악구의원의 절묘한 땅투자
[기사 보강 : 26일 오전 11시 20분] 김순미 관악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관악구 신림동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되기 직전, 도로 등 자투리땅을 대거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자신이
www.ohmynews.com
그뿐 아니라, 김순미 관악구 의원은 신림 1구역 자투리 도로를 106 ㎥, 약 3억 원을 투자해 입주권 프리미엄만 5억 5천, 최종시세 8억 7천만 원 규모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였고요.
[단독] 한남뉴타운 지정 직전 '도로' 샀다…조현 부인 10억 차익 논란 | 중앙일보
[단독] 한남뉴타운 지정 직전 '도로' 샀다…조현 부인 10억 차익 논란 | 중앙일보
조 후보자가 10억원이 넘는 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www.joongang.co.kr
최근에는 조현 외교부장관 배우자가 서울 용산 보광동 도로를
정확하게 90 ㎥지분 쪼개기 매입을 하여 1억 원에 샀던 도로를 약 11억 2천만 원에 20년도 말에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세 사례모두 도로지분이라는 생경한 자산이었지만, 90 제곱미터 이상 아파트 입주권이라는 조건이 맞아떨어졌을 때
엄청난 결과로 돌아오는 정형화된 패턴인데,
이처럼 도로입주권은 정보의 최전선에 있는 정치인들이 먼저 선점하던 구조를 요즘에는 일반인들도 관심을 조금만 가지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글을 써보았는데요.
현재 서울 주요 재개발 후보지가 여러 군데가 있는데 이런 기회는 정말 한정판이라고 할 만큼
같은 동네에 또 하나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에 먼저 선점하는 사람이 기회의문을 열 수 있는데요.
도로입주권의 도로는 그냥 길이었을 뿐이라고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알고 있고, 먼서 선점하고 있고,
그 끝에 서울의 집 한 채, 또는 몇 배의 현금 수익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인데요
그리고 요즘에 더욱 빠르게 움직여야 할 이유 중 하나는 서울 재개발속도, 지금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매일 뉴스에도 나오죠.
이제는 속도전…서울 재건축·재개발 5.5년 앞당긴다 | 한국경제
"이제는 속도전"…서울 재건축·재개발 5.5년 앞당긴다
"이제는 속도전"…서울 재건축·재개발 5.5년 앞당긴다, 오세훈, 주택공급 촉진방안 조합설립 1년 내 가능해져 불필요한 인허가 절차 간소화 처리기한제, 전 단계로 확대 "'공급 절벽' 우려 불식할
www.hankyung.com
서울시는 2025년 7월 기준, 정비사업 전체 기간을 평균 18.5년에서 13년으로 단축하는 계획을 발표하고,
정비구역 확장 지정, 추진위원회 및 조합설립, 사업시행 및 이주절차 등을 간소화 함으로써,
처리기한체 전단계 확대, 행정절차 병행처리, 갈등관리 책임관 지정, 신통기획 도입 등을 적극 추진 중에 있는데요
그 결과 서울시는 현재 총 97곳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가 존재하며, 정비구역 지정대상은 매 월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내년까지 정비구역 주택물량 30만 가구 목표를 세웠고, 올해만 해도 약 4만 7천 호,
내년 추가 2만 4천 호 공급계획이 있습니다.
서울 재건축 입주 5년 앞당긴다…오세훈표 주택공급 속도전 - 매일경제
서울 재건축 입주 5년 앞당긴다…오세훈표 주택공급 속도전 - 매일경제
정부 주택 공급대책 늦어지자 서울시표 공급촉진안 발표 정비사업 처리기한 등 도입 구역지정·조합설립 동시처리 18.5년 걸리던 재개발·재건축 13년으로 사업기간 단축추진
www.mk.co.kr
즉, 지금 이 순간에도 서울 전역이 빠르게 재개발의 길목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셈인데요
지금 바로 문의 남기셔서 있을 때 선점하셔서 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물건은 하루 만에도 사라지고 기회가 기록이 되는 순간, 경쟁자가 생기고 문은 닫힙니다.
지금이 도로를 보는 눈을 바꿀 타이밍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설문에 참여하여서
진행 중인 재개발지역후보지, 사례자료, 전략, 맞춤분석으로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도로입주권 문의
Google Forms를 통해 비밀번호를 제출하지 마세요.
docs.google.com
'부동산 투자 전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보의 시차, 그 몇 달 차이로 5억이 갈렸습니다 : 도로입주권은 시차 전쟁 (7) | 2025.08.03 |
|---|---|
| 도로 입주권으로 대박 터뜨리기 : 놓쳐서는 안 될 재개발 투자 전략 (4) | 2025.07.29 |
| 주택 소유의 평균 면적 상승, 새로운 지표 (32) | 2024.11.23 |
| 부동산 시장, 심리적 요인을 활용해 성공적인 투자로 (16) | 2024.11.19 |
| 호텔 투자, 괜찮을까? (33) | 2024.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