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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매수 전, 현장 방문에서 꼭 봐야 할 포인트 계약서 쓰기 전에 꼭 확인해야하는 것 구축 아파트 살 때, 대부분 사람들은 집 안만 보고 결정을 하는데요.현장방문했을때, 반드시 체크 해야 할 부분을 정리해보겠습니다.단지에 들어서는 순간 느껴지는 분위기 엘베타기전, 단지 입구부터 찬찬히 둘러보세요.- 조경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쓰레기가 방치돼 있지는 않는지,- 게시판에 민원 공지가 많은지,이것만 봐도 이 단지가 지금 살아있는지, 방치되어 있는지 느껴지긴하거든요.관리 상태는 장기적으로 봤을때 집값이랑도 연결되어 있어요. 주차장, 밤에도 꼭 확인 낮에만 보면 주차장은 그냥 주차장이죠. 다들 출근하고 널널하니까요.근데 밤에도 체크해야 할것이- 저녁시간대 이중주차 여부,- 차 한대 지나갈 때마다 전화를 해야 하는 구조인지,이런것들도 신경 써야 해요. 지하주..
구축아파트, 절대 사면 안되는 유형 실수요자가 반드시 피해야 할 아파트 유형 체크 포인트 신축 가격이 부담이 되면서 많은 실수요자들이 구축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하지만 구축은 싸다고 좋은 선택만은 아닌데요.싼게 비지떡이라고 하죠.오히려 잘못 고르면 싸게 샀는데 계속 손해보는 집이 될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반드시 피해야 할 구축 아파트 유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구조가 비정상적으로 불편한 아파트 가장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평면 구조입니다.그리고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이 된다면 주의가 필요한데요.- 현관에서 집 안이 바로 보이는 구조- 복도가 과하게 길거나 꺾여있는 구조- 확장하지 않으면 실사용 면적이 지나치게 작은 구조구축은 구조가 곧 거주 만족도입니다.리모델링으로 해결되지 않는 구조는 살면 살수록 불편할수있어요. 주차 대수가 ..
요즘 사람들이 신축보다 구축을 선택한다고? 음, 몇년 전만 해도 집을 산다고 하면 대부분 이제 신축을 떠올렸습니다.새집, 새마감재, 최신 설계,, 등이요.근데 최근들어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고 하네요.실거주자들 사이에서 '차리리 구축이 낫다' 라는 이야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왜그런걸까요 ?가격 차이가 '납득 불가능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신축과 구축의 가장 큰 차이는 여전히 가격입니다.문제는 그 격차가 너무 벌어졌다는 점인데요.같은 동네, 같은 생활권인데도 불구하고,신축은 2~3억 이 더 비싸고, 구축은 상대적으로 접근이 가능하죠실수요자 입장에서는 '새 집이라는 이유만으로 이 가격을 감당해야 하나?' 라는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신축프리미엄이 얼마나 붙는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https://rt.molit.go.kr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요즘 사람들은 집 크기보다 '이것'을 보는데 불과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집을 평가할때 기준은 몇평이냐 가 거의 모든 판단의 기준이였는데요.요즘에는 좀 달라졌어요.같은 예산이라면 더 넓은 집보다 살기편한 집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요.집 크기보다 다른 요소를 더 중요하게 보기 시작한것입니다.평수 중심 사고가 흔들리기 시작 과거에는 가족 수 가 많았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도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지금은 상황이 조금 바꼈죠.- 1~2인 가구 증가,- 재택근무, 프리랜서 확산- 집에 머무는 시간도 증가.이렇게 집은 잠잘때만 있는 공간이 아니라, 생활의 중심 공간이 되었죠.1인 가구 비중은 계속해서 증가 하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 https://kostat.go.kr 요즘 사람들이 보는 것은 체감 공간 같은 24평 이라도 집마다 느낌이 완전 다른거 ..
집 값 보다 무서운 착각 실거주자가 집을 살 때 가장 많이 하는 착각 집을 사는 순간, 사람들은 안도하죠.'이제 내 집이 나까 괜찮아' 이렇게요.하지만, 실수요자일수록 집을 산 뒤에 더 큰 부담과 불안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요.대부분 같은, 공통된 착각에서 시작하는 거 알고 계신가요?실거주니까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는 착각 실거주자라도 가격은 중요합니다.가격이 오르지 않아도 괜찮은 집과가격이 안 오르면 버티기 힘든 집은 다른데요.- 거래량이 없는 지역- 수요가 제한된 입지이런 집은 팔고 싶은 때 선택지가 사라집니다. -실거래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해 보세요.https://tr.molit.go.kr 오래 살 거니까 불편해도 괜찮다는 착각 사람들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죠그래서 그렇게 착각하는데요.하지만 주거 ..
같은 돈으로 더 좋은 집 사는 법 같은 돈으로 만족도 높이는 집 고르는 법 내 집 마련을 앞두고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는데요.바로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서 선택지가 별로 없어요' 네, 근데 그거 아시나요?같은 돈으로 만족도는 크게 달라질 수 있는데요.차이는 얼마 짜리가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골랐느냐에 생깁니다.가격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생활 반경 집값에만 집중하면 중요한 것을 놓칠 때가 있는데요.실제 매일 사용하는 것은 집 자체보다 주변환경이죠.걸어서 10분거리의 마트, 병원, 대중교통, 생활소음 등등이요지도에서 나와있는 거리만 보시지 말고 직접 동선을 상상해 보고필요하다면 직접 가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수보다 중요한 것은 구조 같은 25평이라도 구조가 다르면 체감은 완전히 다르죠.남향위주의 구조, 불필요한 복도 최소화, 거실과 ..
내 집 마련 : 잘못 집샀다가 끝장나는 최악의 조건 실수요자가 절대 피해야 할 집의 조건 내 집 마련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게,"어차피 내가 살 집이니까 어디든 괜찮지 않을까?"네, 괜찮지 않아요.실거주라고 해서 아무 집이나 사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실거주자들, 실수요자들이 잘 못 고른 집은살기도 불편하고돈도 안모이고, 팔 때도 문제가 됩니다오늘은 실수요자, 실거주자가 반드시 피해야 할 집의 조건을 하나씩 정리해 보도록 할게요.환금성이 떨어지는 입지 아무리 집이 좋아 보여도 다시 팔기 어려운 집은 위험합니다.역까지 걸어서 15분 이상거리, 버스 노선이 적은 지역,주변에 상권, 병원, 학교 부족실제 거주하는 중에는 괜찮고 불편함이 없어 보여도이사나 매도 시점이 오면 선택지가 급격히 줄어듭니다이사 올 사람들은 그게 또 아닐 수 있거든요. 불편하면 안..
집을 사고 나서야 돈의 흐름이 보였다 : 내 집 마련이 재테크 시작 집을 사면 오히려 돈이 모이는 구조는 무엇일까?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을 하죠."집을 사면 대출 때문에 돈이 더 안 모이지 않을까요?"하지만 현실은 집을 산 이후부터 돈이 모이기 시작했다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요.이 차이는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차이에서 발생합니다. 월세, 전세는 '사라지는 돈' 입니다 월세는 설명이 필요없죠?매달 빠져나가고, 남는 것은 없기때문이죠.그렇다면 전세는 어떨까요 ?겉으로 보면 큰돈이 묶여 있지만 언젠가 돌려받는 것처럼 보입니다.그러나 실제로는 기회비용이라는 숨은 비용이 존재합니다.전세대출금 이자,내 돈이 묶여 있는 동아의 투자 기회 상실,전세 인상 리스크까지요. 한국부동산원 임대차 통계에 따르면, 집값이 조정받는 시기에도 임대료는 잘 내려가지 않는 구조임을 알 수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