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vs 월세 vs 매매 숫자로 비교해봤습니다
전세 vs 월세 vs 매매 비교, 지금은 어떤 선택이 합리적일까? 고물가 시대가 길어지면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질문이 바뀌었습니다.'집을 사야 할까?' ▶ '지금 집을 사는 게 맞나?' 라구요.예전에는 전세나 월세는 '임시거처'그리고 집 구매는 '정답'처럼 여겨졌었는데요.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죠.물가, 금리, 생활비 모두 전부 오르면서 주거 선택도 훨씬 현실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집구매,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어 집을 사면 끝일 것 같지만, 실제로 시작에 가깝죠. 아마 아실꺼에요.중개수수료부터 취득세, 대출이자, 재산세, 종부세, 관리비, 수리비 (유지비)등등 특히 금리가 높은 시기에는 대출이자가 월세보다 더 큰 부담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택 구매 비용을 직접 계산해보고 싶다면주택담보대출 ..
연말 분위기 : 물가 앞에서는 사치
요즘에 점심시간, 메뉴 고르기 전부터계산 먼저 하시나요?저는 어느 순간부터 머릿속으로계산을 먼저 하게 되는데요. 김밥 하나만 시킬까?근데 가격을 보면, 선뜻 손이 안 갑니다.김밥 한 줄에 4천 원, 칼국수 1만 원요즘에는 기본이 1만 원 이상인 것 같습니다.이게 과장이 아니라 지금 체감하고 있는 현실인데요 체감 물가는 숫자가 아니라 경험 물가는 통계보다 생활에서 먼저 느껴지게 되죠자주 먹는 음식이고, 매일 접하는 가격그래서 분식집에 있는 저렴한 김밥, 칼국수,김치찌개 같은 메뉴가 오르면,사람들은 바로바로 느끼죠.'아 요즘에 진짜 많이 비싸졌구나' 하구요 그리고 달걀,달걀은 모든 음식의 기본 재료죠달걀값 상승, 공급 불안 이슈가 있고,심리적 불안감이 커지면 다른 식재료,더 나아가 외식 가격도 자연스럽게따라..